리소스 분배와 활용을 기반으로 효율성을 확보할 수 있고, 보다 강력하고 안정적인 인프라 솔루션, IBM Spectrum LSF의 적용사례,

엔지니어링 스쿨 MINES ParisTech와 소프트웨어 개발사 Transvalor

 

안녕하세요. 이코어 입니다.

(주)이코어는 한국 IBM 비지니스 파트너로서 IBM 제품 공급및 최적의 IBM 솔루션을 고객에 지원하고 있습니다.

(주)이코어에서는 블로그를 통해 제품 또는 솔루션의 정의 및 특성, 장단점, 또한 제품군의 동향을 이 블로그에 넣으면서 고객에 많은 정보를 전달하고자 합니다.

이번 블로그에서는 엔지니어링 스쿨 MINES ParisTech와 소프트웨어 개발사 Transvalor에서 리소스 분배와 활용을 기반으로 효율성을 확보할 수 있고 보다 강력하고 안정적인 인프라 솔루션인 IBM Spectrum SLF의 적용 사례를 살펴 보겠습니다.

 


 

 

​IBM Platform LSF의 적용 사례 – 1

LSF를 사용하면 시스템 환경이 통합되어 리소스 분배와 활용을 기반으로 효율성을 확보하는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실제 적용 사례를 통해 LSF를 어떻게 활용하는 지 살펴보겠습니다.

첫번째는 프랑스에 위치한 엔지니어링 스쿨인 MINES ParisTech와 소프트웨어 개발회사인 Transvalor의 사례입니다. 두 기관은 파트너십을 체결하여 내외부의 사용자에게 HPC 서비스를 제공하여 다양한 산업분야에서의 연구를 수행 중 이었습니다. 이런 환경에서 처리해야하는 데이터의 양이 증가하고,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보다 강력하고 안정적인 인프라 솔루션을 찾고 있었습니다.

다양한 인프라 솔루션이 있지만 두 기관이 선택한 것은 IBM이었습니다. 점점 더 많은 회사들이 서비스로서 HPC를 제공하는 것에 이점을 인지하고 있으며, 성능에 대한 지속적인 개선을 요구하고 있는 환경에서, 20여년의 경험과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서비스를 구축 중인 IBM의 Platform LSF는 최적의 인프라 시스템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IBM은 이런 요구사항에 응답하기 위해 탁월한 성능과 유연성을 제공하는 IBM Platform LSF를 제시하였고, 두 기관은 고객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MINES ParisTech은 연구개발 분야에서 더욱 증가하는 연구 데이터의 처리와 분석에 필요한 인프라를 해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MINES ParisTech 학교는 동종 분야 연구의 리더로서 입지를 견고히 다질 수 있었고, 성능과 확장성, 그리고 저렴한 비용을 이점으로 고객을 유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놀랍게도 이런 현상은 단순히 대학과 소프트웨어 개발사에 머무른 것이 아니라, 프랑스 전체의 산업 혁신에 기여하게 됩니다.

두 회사는 IBM Platform LSF를 사용하여 서비스로서의 컴퓨팅 환경을 제공하였습니다. 어디서 많이 본 느낌이지요? 맞습니다. ‘서비스로서의 XXX’라는 개념은 기존의 SaaS(Software as a Service)와 PaaS(Platform as a Service), IaaS(Infrastructure as a Service)와 같으며 최근에는 모든 것이 서비스화되는 추세입니다. 주위를 둘러보면 국내의 쏘카처럼 차를 서비스로 사용하기도 하고, 킥고잉이나 라임처럼 전동 스쿠터를 서비스로서 사용합니다. IT 분야에 익숙한 분이라면 아마도 아마존 웹 서비스가 떠오르시겠지만 말입니다.

이번 사례는 프랑스의 대표적인 엔지니어링 스쿨인 MINES ParisTech와 소프트웨어 개발사 Transvalor의 협업으로 HPC를 서비스화 한 사례로 볼 수 있습니다. 고성능 컴퓨팅을 서비스로 제공하여 전반적인 연구개발 성과를 높인 것과 응용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 것입니다. 이에 대해 MINES ParisTech의 컴퓨팅 및 유체 연구 그룹 책임자인 엘리 하켐(Elie Hachem)은 “우리의 목표는 학생들이 실제 문제를 해결하도록 함으로써 미래의 업계를 만드는 것”이며, “Transvalor와 협력하여 대학 내외부의 최첨단 연구를 가능하게 하는 솔루션 개발을 완성한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Transvalor의 클라우드 아키텍트인 로만 클라인(Romain Klein)은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우리의 사용자는 리소스가 빠르게 통신할수록 많은 코어, 많은 메모리 및 노드 간 대기시간이 필요한 시뮬레이션을 실행합니다. 사용자 요구사항은 매우 신속하고 거의 경고가 없이 변경되며, 더 빠른 속도와 효과를 원합니다.”

이에 대해 하켐의 의견은 다음과 같습니다. “고객은 최고의 기술 경험을 원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것을 만족시켰고, 지금은 프랑스와 파리이지만, 결국 유럽 전역에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점차 증가하는 요구사항을 맞출 수 있는 방법에 대한 노하우를 얻을 수 있었고, HPC를 서비스화 하는 것의 새로운 접근 방식을 찾았습니다.”

물론 IBM을 통해서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