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비즈니스 환경에서의 IBM Spectrum Scale 적용 사례 – Pixit Media 2

안녕하세요. 이코어 입니다.

 

(주)이코어는 한국 IBM 비지니스 파트너로서 IBM 제품 공급 및 최적의 IBM 솔루션을 고객에 지원하고 있습니다.

(주)이코어에서는 블로그를 통해 제품 또는 솔루션의 정의 및 특성, 장단점, 또한 제품군의 동향을 이 블로그에 넣으면서 고객에 많은 정보를 전달하고자 합니다.

이번 블로그에서는 계속해서 다양한 비즈니스 환경에서 IBM Spectrum Scale 적용사례 통해 결과를 작성해 보겠습니다.


우선 병렬 접근 방식을 차용한 결과를 살펴보겠습니다. 만약 Full 4K로 촬영한 초당 24프레임의 5분짜리 영상을 저장한다면 5테라 수준의 용량이 필요하며, 이를 10기가 바이트 속도로 제공한다면, 80분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이 방식을 동시 편집 기능으로 제공하여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였습니다. 다양한 작업자가 한 파일에 접속하되, 하나의 블록을 점유하는 형태로 작업하기 때문에 가능한 결과입니다.

 

그리고 ILM을 사용한 결과로 데이터의 생애주기 관리를 제공합니다. 자사의 기존 제품과 시장에 출시되어 있는 일반적인 미디어 관리 솔루션의 경우, 한번 저장한 데이터는 대부분 저장소에 그대로 위치하게 되는데, ILM을 기반으로 파일의 사용 빈도와 중요도를 파악하여 스토리지의 위치를 선정하고 사용의 용이성을 높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스토리지 티어링 기능을 사용하여 효율을 더욱 증가시킨 것은 보너스입니다.

 

또한 가시성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앞서 살펴본 바와 같이 스펙트럼 스케일은 사용자 친화적인 GUI를 제공합니다. 관리자가 직접적인 기능을 다 몰라도, 시스템 내에서 파일 관리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파악할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사실, 관리관점에서 이 부분은 굉장히 중요한데, 모니터링을 위해서 프로그램 전체를 다 알 필요가 없고, 성능의 일부 하락에 대한 위험을 관리할 수 있는 방안이 주어진다면, 사용의 효율성은 굉장히 높아지게 됩니다. 마치, 컴퓨터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는 잘 모르지만, 툴을 사용하여 프로그램의 삭제와 용량 관리 등을 수행하는 것과 유사합니다.

 

마지막으로 비용효율성을 높였습니다. 위 세가지 효과에 더불어 선형으로 확장이 가능하다는 점을 활용한 결과입니다. 이전에 존재하던 파일 시스템은 스토리지 사용량에 대한 유연성이 부족하였습니다. 일반적으로 파일 시스템이 디스크의 70% 수준을 사용하는 데에 비해, 98%의 가용성을 확보하였습니다. 이는 타 프로그램이 확정에 대한 유연성이 부족하기 때문에 용량을 남겨둘 수 밖에 없었고, 유휴 공간이 결국 비용의 효율성에 악영향을 미치는 결과를 가져온 것에 기인합니다.

 

그 결과 용량의 30%는 아무도 사용하지 않지만, 아무도 사용할 수 없는 그런 공간으로 존재하였습니다. 이를 스토리지 사용량 예측과 선형 확장성을 바탕으로 98%수준까지 끌어올린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