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로 AI와 빅데이터의 시대, 고성능 컴퓨팅은 선택이 아닌 필수

 

1. 고성능 컴퓨팅은 선택이 아닌 필수

 

안녕하세요. 이코어 입니다.

(주)이코어는 한국 IBM 비지니스 파트너로서 IBM 제품 공급및 최적의 IBM 솔루션을 고객에 지원하고 있습니다.

(주)이코어에서는 블로그를 통해 제품 또는 솔루션의 정의 및 특성, 장단점, 또한 제품군의 동향을 이 블로그에 넣으면서 고객에 많은 정보를 전달하고자 합니다.

이번 블로그에서는 고성능 컴퓨팅 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바야흐로 AI와 빅데이터의 시대, 고성능 컴퓨팅은 선택이 아닌 필수

2016년 바둑 기사인 이세돌 9단과 대결을 펼쳤던 구글의 AI 알파고를 기억할 것이다.
당시 알파고가 5번의 공개 대국에서 4승 1패로 승리해
‘현존 최고 인공지능’으로 등극하면서 세계를 놀라게 했다.

출처 : brunch.co.kr <이세돌과 알파고>

 

 

​그로부터 3년 남짓 지난 지금 AI, 머신러닝, 딥러닝과 같은 단어들은
현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에게 너무나도 익숙해 져 버렸다.
누구나 관심 가지고 알만큼, 해당 분야의 기술발전 속도는
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빨라지고 있다.


과거에는 상상만 했던 일들이 현실이 되고 있는 것이다.
​앞서 언급한 AI와 머신러닝 더불어 빅데이터 처리와 같은 영역은
고성능의 컴퓨팅이 필요한 분야이다.

 

물론 소프트웨어 또한 무시할 수 없지만
AI 알고리즘이나 빅데이터 처리 알고리즘이 아무리 잘 짜여있더라도,
하드웨어가 이를 구현할 수 있도록 받쳐주지 않으면
그 것들은 무용지물이 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자연스럽게 고성능 컴퓨팅, 즉 슈퍼컴퓨터의 역할이 점점 확장되고 있다.

 

 

​전세계의 슈퍼컴퓨터 Top 500

https://www.top500.org/

 

 

흔히 우리가 알고 있는 슈퍼컴퓨터는
HPC(High Performance Computing, 고성능 컴퓨팅)라 부르며,
이는 대량의 데이터를 빠르게 연산하기 위해 처리속도를 중점에 둔 고성능 컴퓨터를 말한다.


그렇다면 슈퍼컴퓨터의 기준은 무엇일까?

정확한 기준은 없지만 TOP500 프로젝트를 통해 전세계에서 가장 빠른 슈퍼컴퓨터 500위를 알 수 있다.

전세계에서 가장 빠른 슈퍼컴퓨터 500위를 알 수 있다.

 


TOP500 프로젝트(top500.org)는
전세계 슈퍼컴퓨터를 500위까지를 나열하고
슈퍼컴퓨팅 프로젝트를 자세한 설명을 하는 프로젝트이다.

​TOP500 프로젝트(top500.org)는
전세계 슈퍼컴퓨터를 500위까지를 나열하고
자세한 설명을 하는 프로젝트이다.

​1993년에 시작되었으며,
한 해에 두 번(6월, 11월) 슈퍼컴퓨터의 목록을 업데이트하여 출판한다.

​LINPACK 벤치마크를 통해 성능을 측정하고 이를 통해 순위를 매긴다.
물론 보안 혹은 기타 이슈로 순위에서 배제되거나 아예 올라오지 않는 슈퍼컴퓨터도 있다.

현재는 500위 중에 200여대를 중국이,
120여대를 미국이 차지하고 있고,

이 두 슈퍼컴퓨터 강대국 사이에 흥미로운 이야기가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