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블릭클라우드, 프라이빗클라우드, 멀티클라우드를 제공하는 IBM 클라우드

안녕하세요. 이코어 입니다.

(주)이코어는 한국 IBM 비지니스 파트너로서 IBM 제품 공급및 최적의 IBM 솔루션을 고객에 지원하고 있습니다. (주)이코어에서는 블로그를 통해 제품 또는 솔루션의 정의 및 특성, 장단점, 또한 제품군의 동향을 이 블로그에 넣으면서 고객에 많은 정보를 전달하고자 합니다.

이번 블로그에서는 IBM 클라우드의 특장점 두번째 프라이빗 컴퓨팅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4. IBM 클라우드 특장점 – 2

IBM Cloud Computing

2.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퍼블릭 클라우드와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연결하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가 됩니다.

사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는 멀티 클라우드의 하부 개념입니다.

멀티 클라우드는 여러 개의 클라우들르 연결시키는 형태이기 때문입니다.

퍼블릭 클라우드를 두 개 이상 연결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만,

사실 흔한 경우가 아니기 때문에 퍼블릭 클라우드의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연결하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가 일반적인 용어로 자리잡는 중입니다.

 

IBM이 클라우드에 대한 조사한 결과,

이미 98%의 기업은 3년 이내에 여러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사용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설문에 참여한 기업들은 적극적인 멀티 클라우드 고나리가

비용 절감에 필수적이라고 응답하였습니다.

 

설문에서 응답한 기업의 41%는

멀티 클라우드 관리 전략을 보유하고 있다고 응답하였으며,

38%는 멀티 클라우드 환경을 운용하는 수단을 보유하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멀티 클라우드를 사용하는 환경에 노출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관리전략과 운용 수단이 부족한 것이지요.

재미있는 것은 멀티 클라우드를 지원하는 방식입니다.

IBM의 방식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애저와 아마존의 AWS 등

기타 클라우드를 통합하는 기술과 소프트웨어를 제공합니다.

클라우드 시장은 이미 발전하고 있으므로,

다양한 클라우드가 시장에 나와있으며,

이를 다른 곳으로 옮기기에는 부담스럽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IDC 프로그램 담당 부사장인 스테판 엘리엇은

모든 정보가 퍼블릭 클라우드로 이동할 것이라는 예측이

그렇지 않다는 것과 다수의 클라우드 플랫폼 및 공급업체를 활용하면서

온프레미스 시스템을 유지하고자 하는 고객의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진화하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용성, 자동화, 거버넌스의 관점을 유지하고

전체 클라우드 관련 기능을 통합하는 기능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IBM 솔루션이 가지는 두드러진 강점은 바로 관리 관점에서의 역량입니다.

제일 대단한 일은 인프라 간의 가시성을 개선하는 형태를 유지한다는 것입니다.

인프라를 연결하는 방법은 대단히 어려운 일입니다.

가시성을 확보하는 것은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의 관리를 일반화시킬 수 있으며,

유연한 관리로 효율성이 높아집니다.

거기에 앞서 언급한 왓슨의 기능이 따라온다면,

얼마나 좋은 환경을 구축할 것인지는 불을 보듯 뻔한 일입니다.

시장조사 기관인 IDC에 따르면

2021년까지 IaaS와 Paas를 포함해 클라우드 시장규모가

1,170억 달러 수준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합니다.

IBM은 전통적인 데이터센터 워크로드의 강점을 가지고 있으며,

인프라 투자를 바탕으로 클라우드의 영역을 넓히는 중입니다.

플래포노모믹스(Platformonomics)라는 언론에서는

클라우드에 대한 설비투자가 성공의 열쇠임을 언급하였는데,

이미 구축된 장비를 바탕으로 시장을 확장하고 있는

IBM의 동향과 클라우드에서 영향력이 얼마나 성장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